울주군의회 한성율 의장은 오늘(8\/30) 열린
임시회 본회의 개회사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막기 위해 다음달 6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 범시민궐기대회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한 의장은 국가전력정책에 부흥하기 위해
신고리 5·6호기를 자율 유치한 울주군에
정부가 가혹한 희생만을 요구하고 있다며,
건설 재개든 영구중단이든 그로 인해 입게 될
피해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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