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30) 롯데호텔에서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36개 사를 집중 지원해
각 업체에서 평균 2명 이상의 신규고용 효과가
발생하고 매출 증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수출 선도 기업과 수출 유망 기업으로
성장할 기업에 대해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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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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