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B-05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한
조합원 모임은 오늘(8\/29) 중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난 2014년 시공사 선정 총회가
불법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시공사선정총회 무효 소송과 고소사건
조사 과정에서 조합 측이 당시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위·변조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중구청도 부실 관리·감독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B-05구역은 복산동 노후주택을 철거하고
아파트 2천5백여 세대를 짓는 재개발 사업으로
지난 2월 관리처분인가 결정 이후 현재 이주가
시작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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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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