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이어진 무더위로 해수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울산시가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비브리오패혈증이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었을 때 주로 발생한다며,
영하 5도 이하에 저온보관하고 가능하면
익혀먹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발열과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이 50%에 달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