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에 옛 세창냉동 건물에
장생포 예술창작소를 조성하는 공사를
다음달부터 시작합니다.
지상 6층 연면적 6200㎡ 규모의
세창냉동 건물 1층에는 울산공업센터 기념관이,
2층엔 공연장과 연습실이 들어서며
3·4·5층은 예술창작소 전시관,
6층은 카페로 구성됩니다.
앞서 남구는 29억 원의 예산을 들여
세창냉동 건물과 주차장 부지를 매입해
정밀안전진단과 내진성능평가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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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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