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여부를 결정할
공론화위원회가 오늘(8\/28) 원전 건설을
찬성하는 주민들과의 마찰속에 건설 현장을
처음으로 둘러봤습니다.
공론화위원들은 오늘(8\/28) 오전 새울원전
입구에서 서생지역 주민 200여 명이 1시간여
동안 버스 진입을 가로 막자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걸어서 정문을 통과해 새울 원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새울 원전에서
한수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탈핵 단체들도 만나 의견을 수렴했지만
건설 강행을 바라는 주민들과의 간담회는
주민들의 반대로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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