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분회는
오늘(8\/28)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사와 직원들의 장시간 노동과 체불 임금에
대한 노사 협상이 결렬돼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간호사들이 주당 평균 105분
연장 근로를 하고 있지만 시간 대비 24%만
수당을 받는 데 그쳐 40억 원 이상의
체불 임금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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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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