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 작업을 시작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내일(8\/27)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현장 확인과 원전 입지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공론화위원회가 방문하지만, 주민들이
공론화위를 위법조직으로 보고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어서 양측의 만남이 이뤄질 지는
미지수입니다.
공론화위는 지난 25일부터
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와 시민참여단 참여
의사를 묻는 1차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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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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