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동 철새마을에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 마을이
운영 한 달 만에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7월 준공된
삼호동 철새마을 그린빌리지 전기료 분석 결과
기존 평균 4만원대 전기요금이 발전기 설치 후
1만원 이하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청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태양광 발전에 따른 온실가스 저감 정보와
발전량 등을 각 가구에 제공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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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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