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민속춤인 '울산학춤'이
세상에 알려진 지 20주년을 맞아 다시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학춤은 학춤 연구가인 김성수 씨가
1997년 '총정리 울산학춤 연구'라는
책을 펴내면서 처음 그 이름이 알려졌으며,
현재 울산학춤보존회 회원 13명이 울산학춤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외에서 950차례 넘게 울산학춤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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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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