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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단 3D 프린팅..영국 대학 분원도 유치?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8-24 20:20:00 조회수 81

◀ANC▶
영국의 3D 프린팅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AMRC가 울산에
분원을 설립합니다.

AMRC 연구소는 영국 셰필드대학교와
보잉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R&D 기관인데,
울산에 대학 분원을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영국 3D 프린팅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AMRC 연구소 부회장 일행이 울산을
방문해 분원 설립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AMRC 연구소는 영국 셰필드대학교와
보잉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기관입니다.

노벨수상자를 5명이나 배출한
AMRC 연구소는 바이오메디컬 등
11개 연구 센터를 갖췄습니다.

◀SYN▶김기현 울산시장
\"기존의 제조업을 좀 더 고부가가치화하려는데 그와 관련해 AMRC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서로 협력을 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SYN▶존 바라과나 AMRC부회장
\"몇 년 동안 저희가 해왔던 기술들이 있고 실무적으로 이미 일을 시작했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젝트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셰필드 대학 측에서
울산에 대학 분원 설치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셰필드 대학은 영국 5위권 내의 대학으로
아시아 최초의 분교 설립지로 울산을
선택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입니다.

◀SYN▶존 바라과나 AMRC 부회장
울산에 AMRC 울산 분원을 설립하는 것이 저희 목표이고, 저희는 또한 셰필드 대학의 일원이기 때문에(분교 설립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울산으로서는 지난 6월 3D 프린팅
미국 최대 상용화기관인 EWI 분원 유치에 이어
분교까지 설립될 경우 산업도시 울산과의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됩니다.

3D 프린팅 특화산업단지인
울산 테크노파크에는 세계 3번째로
주물사 3D 프린터를 개발한 센트롤에 이어
세계 7위 3D 프린터 개발업체인
캐리마 본사도 입주할 예정입니다.

s\/u>세계적인 연구기관과 기업의 잇따른
유치로 기술력 확보는 물론 산업집적화가
가능해지면서 울산이 3D프린팅 도시로 한 단계
다가서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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