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장과
강동지역 6개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은
오늘(8\/24) 교육청에
세인고의 강동 이전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서명과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주민들은 사학배단 비리 등으로
운영이 원할하지 못했던
세인고의 이전을 반대한다고 밝히며
오는 2020년 개교를 목표로
신설이 계획된 공립 강동고등학교가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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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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