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8\/24) 북구 정자 지역이 36.1도,
중구 서동 지역이 34.5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 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 새벽 5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8\/25)은 흐리겠으며
25도에서 3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다
다음 주부터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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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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