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와 당 최고위원,
울주군이 지역구인 강길부 의원이 오늘(8\/24)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공사 중단 현장을
둘러본 바른정당 지도부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되면 2조 6천억 원의 세금이
낭비되는 만큼 공사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주군 서생면 지역 주민들과 만나
지역 주민들과 근로자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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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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