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주민들이 즐겨찾는 공원 안에서
윷놀이 도박을 한 혐의로 52살 최 모씨 등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후
동구 전하동 무지개공원에서
백만원 가량의 판돈을 걸고 윷놀이를 가장한
속칭 '동빼기' 도박을 하는 등 10차례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일부 자영업자를 제외하면
대부분 도박 전력이 있는 무직자들이었다며
도박에 참여했지만 현장에서 검거되지 않은
14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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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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