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이
직원들의 익명성이 보장되는
'직접 듣습니다' 코너를 개설했습니다
울산경찰은 근무여건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든 결과 1주일만에
직원들의 목소리 136건이 접수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 청장은 주요 사건수사는 지방청이,
대민업무는 경찰서가 맡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경찰 내부의 자기비판을 보장하는
직장협의회 도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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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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