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모델 발굴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24) 에너지 신산업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태양광, 에너지저장 ESS 등
4개 분야, 23개 사업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태양광 분야에서는 저수지,
공업단지 옥상을 활용한 사업이,
ESS 분야는 태양광, 바이오에너지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전력시스템이 제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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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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