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오일메이저들이 저유가 여파로 미뤄왔던
해양플랜트 발주를 최근 잇따라 재개하면서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업계가 앞다퉈
수주 경쟁에 나섰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석유회사 BP는 최근 아프리카 또르뚜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해양플랜트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베트남 석유회사가 진행하는 가스전 프로젝트 '블록 B'의 입찰도 최근 시작되는 등
국내외 조선사들의 수주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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