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24)
회사 측의 추가 제시안을 납득할 수 없다며
또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입니다.
노조는 어제 밤 늦게까지 열린
본교섭에서 성과금 50%와 일시금 40만 원,
복지포인트 10만 원, 개인연금 5천 원 인상 등
사측이 내놓은 추가 제시안에 반발해
오늘과 내일 1·2조 근무자 모두 4시간씩
파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파업과 별개로 이번 주
본교섭을 이어가며 합의안 도출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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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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