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가천.교동 일원
가교지구 도시개발사업이 10년 만에
민간개발 방식으로 재추진됩니다.
가교지구 도시개발 사업조합은 최근
협성과 시공 계약을 체결하고
조합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인준 절차에
들어갑니다.
가교지구는 지주들이 사업주체로
개발이익을 갖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며, 자연과 생산녹지 지역
27만 9400㎡ 면적에 약 2천487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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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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