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동차업계가 내수와 수출 동반부진을
겪으면서 고용시장도 얼어붙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
300여 개사의 올해 상반기 신규채용 인원은
모두 5천42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5천888명보다 8%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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