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문을 연 태화강 동굴피아가
유료 전환 이후 주말엔 북적거리고
평일엔 한산한 상황이 반복되면서 남구청이
주차장 확대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동굴피아 무료 운영기간인 지난 7일까지는
하루평균 방문객 만 명이 찾아왔지만
유료 입장으로 바뀐 지난 8일부터 2주 동안은
하루 평균 천7백여 명에 그쳤습니다.
남구청은 방문객 추이를 살핀 뒤
주차장 추가 조성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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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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