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산악영화제를 목표로 지난해
시작된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다음 달 21일
울산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막합니다.
닷새 동안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자연과의
공존을 주제로 한 영화 97편을 준비됐으며,
산악 문화인들의 공을 기리는 산악문화상도
세계 최초로 제정됐습니다.
지난해 열린 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는
국·내외에서 5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영남알프스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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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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