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계란 파동이
가공식품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산 사하구의 유일식품이
울주군의 부적합 농장 계란 5400개를 사용해
만든 빵 935㎏ 가운데 203.5kg만 회수해
부산과 울산 지역의 뷔페식당으로
731.5㎏이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일 이후
울주군 두 곳의 농장에서 생산된
118만 개의 계란을 폐기했으며,
부적합 농장에서 유통된 달걀
만 4천여 개를 회수 처분해, 시중에 유통중인
계란은 안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