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의 임금제시안이 불만족스럽다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22) 현장위원과 대의원 이상 노조
간부들이 8시간 전면 파업에 들어갔으며,
오후에는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노조는 내일(8\/23)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추가 파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지난 10일부터 5차례에 걸친 파업과
3차례 특근거부로 차량 2만4천 대의
생산 차질과 4천 9백억 원의 매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