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준공 예정이던 북구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내년 연말로 준공이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은
내년 12월 31일까지 가로등과 신호등, 도로 등
기반시설을 인계하고 중앙공원과 학교부지를
변경하는 내용의 준공 연장 신청안을 최근
북구청에 제출했습니다.
현재 강동산하지구 개발사업 공정률은 95%로
북구는 도시기반시설이 모두 완공된 후 인수해
보수·정비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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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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