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물류수송로 교통신호 체계를 조정중인
경찰이 호계권역 차량 통행이 40% 이상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부터
호계로와 신천로, 매곡1로, 진장유통로 등
호계권역 4개 노선 교통신호를 조정한 결과,
통행속도는 시간당 22.9km에서 32.8km로 43%,
교차로 대기 시간은 60.5초에서 37.7초로 44%
상향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데스크
경찰은 지난 5월 온산권역에 이어
호계권역, 언양권역 등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주요 도로의 교통 흐름을 분석해 신호체계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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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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