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로와 남부순환도로를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상개~매암 혼잡도로 개선공사'가
본격 됩니다.
81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남구 상개동 감나무진 사거리에서
선암동 명동삼거리까지 3.46km, 폭 20m의
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교량 6곳과 터널 2곳도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1년 도로가 완공되면
두왕사거리 교통체증 완화와 함께
경부고속도로를 통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석유화학단지로
이동하는 기업체 물류 수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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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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