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에 오르며 한국 수영사를 새로 쓴
전 울산시청 소속 안세현 선수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을 재개했습니다.
안 선수는 내년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오늘부터
울산스포츠과학고에서 훈련을 재개했습니다.
안 선수는 지난달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100m와
200m에 출전해 두 종목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한국 수영사를 새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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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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