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가 울산에서 전국 최초로 2400호를
돌파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8일
남구 달동 메디펫우리동물병원이 2400번째
착한가게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착한가게는 지난 2016년 9월
전국 최초로 1900호를 돌파하며
전국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 들어 3억8,400여만원이 모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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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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