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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오는 2020년 세계시장에서
친환경차 부문 2위를 목표로 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상공인 90%이상이
종업원을 감축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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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2020년까지 친환경차량
31종을 내세워 일본 도요타 다음의
세계시장 판매량 2위를 달성하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모델은
하이브리드 10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1종,
전기차 8종, 수소 전기차 2종 등 지금의 두 배 이상인 31개 모델을 개발한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전기차 부문에서는 내년 상반기에
1회 충전으로 390㎞ 이상 달릴 수 있는
소형 SUV 코나 기반의 전기차를 공개한 뒤
앞으로 주행거리를 500㎞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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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이 7천53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소상공인 10명중 9명은 종업원을
감축하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최근 532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92.4%가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종업원 감축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91%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종업원 근로시간은 두시간 정도 줄이고
본인의 근로시간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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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4일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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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전략을 비롯해 스마트공장 구축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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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은 이번 연수를 통해 중소 제조업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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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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