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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실리콘 밸리 조성 가속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8-20 20:20:00 조회수 16

◀ANC▶
울산형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울산 테크노산업단지가 올해
준공됩니다.

산업단지 캠퍼스 구축과 함께
연구기관들이 대거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력산업 고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입니다.

울산대학교와 UNIST의 6개 학과, 천 29명이
이전하는 산업단지캠퍼스인
산학융합지구가 신입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외국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선박의 도장과 표면처리 기술,
수명인증 체계를 구축하는 연구센터도
조금씩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축구장 180개 면적의 테크노산업단지에는
울산산학융합지구 등 9개 연구기관과
지식산업센터,기업체 37곳이 분양을
마쳤습니다.

s\/u>이곳 테크노산업단지는 침체된 울산의
주력산업을 고도화시킬 연구단지가 들어서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CG>조선업의 4차 산업을 이끌
산학융합형 하이테크타운을 포함해
조선해양기자재 장수명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차세대전지종합기술센터를 포함한
자동차 연구기관은 물론
3D 프린팅 제조공정 연구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INT▶김창현\/ 울산시 산업입지과장
우리 시가 강점을 가진 3D 프린팅을 비롯한 지식산업센터 업무 추가를 비롯해 산업단지 계획 변경을 추진해 첨단산업 집적화를 통한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고자 합니다.

울산시는 테크노산단 조성으로
2조 6천억 원의 생산유발과 2만 4천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울산형 실리콘밸리 역할을 하게 될
테크노산업단지가 신기술 융·복합을 통해
울산의 신성장산업의 전진기지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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