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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임금 요구 시대 지났다'..내일 2시간 파업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8-20 20:20:00 조회수 160

현대자동차 노조의 잇단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윤갑한 현대차 사장은
과거 현대차가 급성장할 때와 같은
고임금 요구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며
노조에 위기극복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윤 사장은 또 중국 등 해외시장 판매부진으로 주문이 급격히 줄고 있어 특근도 필요없는
시점이 예상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어려운 경영 환경의 책임을
조합원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내일(8\/21)도
1·2조 각 2시간씩 부분 파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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