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 진보정당을 목표로 한 새민중정당
울산시당이 오늘(8\/20)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김창현 전 동구청장이 대표를 맡은
새민중정당 울산시당은 당원 1만 명을 확보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내
진보정치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총선에서 김종훈과 윤종오 의원을
당선시킨 새민중정당 출범은 내년 울산지역
지방선거의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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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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