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후원하고
울산MBC와 구마모토시가 주관한
울산 구마모토 대학생 문화교류가
5박 6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청소년 문화교류단은 구마모토 성
지진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일본 대학생 110여 명과 함께하는
문화교류행사 글로벌위크캠프에 참가하는 등
구마모토시와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구마모토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는
NHK뉴스와 지역신문에서 취재하는 등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와 구마모토는 양 도시의
우호증진과 문화교류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번갈아가며
상호 방문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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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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