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9) 새벽 2시 13분쯤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 성신고등학교 화학실에서 불이 나
교실 내부와 에어컨 실외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학실 창문 인근
에어컨 실외기 케이블쪽에서 불이 시작돼
근처 쓰레기통을 태운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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