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건강수준 향상과 공공보건의료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8\/18) 오후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울산대병원 공공의료지원센터
옥민수 부센터장의 '울산시 건강수준 현황 및 향상 방안' 발표를 시작으로 울산지역
공공의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역은 공공보건을 담당하는
보건소 인력이 200명으로 전국 대비
1.57% 수준이며, 광역시 중 유일하게
공공병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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