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8)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집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발화 지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