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비가
오늘(8\/17) 남구 태화강역 광장에
세워졌습니다.
거인이 기지개를 켜는 모습을 형상화한
기념비는 높이 5미터, 폭 10미터 크기입니다.
민주노총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울산 현대엔진의 민주노조 결성을 계기로
노동자 파업 투쟁이 전국적으로 확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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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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