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올들어 심폐소생술로
시민 16명의 생명을 구한 시민과 구급대원
68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울산시는 심정지 환자 242명 가운데
6.6%인 16명이 적절한 심폐소생술로
소생됐다며, 앞으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선진국 수준인 14%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
교육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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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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