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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 과제에
반영시킬 세부 사업과 과제를 울산시가
발표했습니다.
국책 사업으로 얼마나 포함시킬 수 있을 지가 숙제로 남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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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 사업에 반영시키기
위해 울산시가 역량을 집중한 분야는
'지역 경제 활성화'입니다.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에
맞춰,
CG-1> 3D 프린팅산업 신성장 동력 육성,
한국게놈산업기술센터 설치,
한국 조선해양 미래산업연구원 설립,
지능형 자율주행 자동차산업 육성 등을
정부에 적극 건의할 계획입니다.
CG-2> 또, 화학 산업과 ICT를 접목한
화학 스마트 플랜트 생태계 구축 사업과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에너지융합 엔지니어링 설계지원센터 구축 등을
새롭게 발굴했습니다.
이처럼 울산시가 발굴한 지역 사업은
48개 국정 과제에 걸쳐 129개,
6조 8천억 원 규모입니다.
◀INT▶ 김기현 \/ 울산시장
발굴한 실행사업 자체가 국정과제에 잘 부합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충분히 관계성을 설정하고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개발해야 하겠습니다.
대통령 지역 공약인
원전해체기술연구센터 설립 등 8개 분야
11개 사업도 국정 과제와 연계해
사업비 규모를 늘리는 방향으로
추진됩니다.
다만, 새 정부 정책 기조가 SOC사업보다
복지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어 지역 주요
SOC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S\/U▶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을 얼마나
국책 사업에 반영시킬 수 있느냐에 따라
울산시의 위상과 역량이 평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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