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오늘(8\/17)
울산 본사에서 올해 임금협상 타결 조인식을
열고 회사의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26일 열린 13차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과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 지급 등에 합의하면서 21년 연속 무분규를
기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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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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