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19일에 달하는 여름 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8\/17)
열기로 했던 본교섭이 무산됐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18일 통합교섭 이후
한달 동안 노사 간에 특별히 진전된 사안이
없어 본교섭에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다음주 화요일에
여름 휴가 후 첫 본교섭을 다시 시도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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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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