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 세계산악
영화제가 올해 2회 홍보대사인 움피니스트로
배우 예지원과 산악인 김창호 대장을
선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회 영화제 김자인·서준영에 이은 새 홍보대사로 개막식을 비롯
한 다양한 행사에서 영화제를 빛낼
예정입니다.
움피니스트는 영화제 영어 약칭인
'UMFF'와 산에 대한 전통을 지키는 산악인의
정신을 기리는 호칭인 '알피니스트'
합성어입니다.\/\/데스크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다음달 21일부터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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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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