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중국의 사드보복 등의 여파로
판매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차 판매는 늘고 있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현대*기아차 6개 친환경차 판매량은
모두 14만천68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배 증가했습니다.
차종별로 하이브리드가 11만9천780대로
가장 많았고, 전기차 만3천220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8천485대,
수소 전기차 196대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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