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계란 파문에 따라
울산지역 학교 급식에서 계란 사용이
전면 중지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계란을 사용한 급식 제공을 오늘(8\/16)부터
전면 중단하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전수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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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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