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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영업이익률이
글로벌 경쟁사들보다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연말에 청년창업 공간인 톡톡팩토리 2호점이
문을 엽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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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현대자동차의 영업이익률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글로벌 업체 12곳 중 최하위권으로
내려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5.4%로 지난해 같은 기간
6.6%보다 1.2%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글로벌 업체 12곳의 영업이익률 순위를 매긴
결과 현대차는 일본 혼다 5.4%와
공동 9위에 그쳤고 1위 BMW 11.2%의
절반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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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년 창업자들의 소규모 제조업 공간인
톡톡팩토리가 올해 안에 추가로
울주군 웅촌면에 문을 엽니다.
톡톡팩토리 2호점은 나무와 쇠를 소재로 한
제조업 창업 7년 미만의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 창업자면 누구나 입주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톡톡팩토리 1호점은 지난해 5월 남구 삼산동에
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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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 10명 중 7명은 내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무인결제기나 발권기 등
무인기계 사용으로 일자리가 축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회원 6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8%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무인기계 사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무인기계가 아르바이트생을 가장 빨리
대체할 것 같은 업종으로는
카페,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이 꼽혔습니다.
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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