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8\/16)
24차 임단협 교섭을 열어
현 노조 집행부 임기 만료 전
잠정 합의안 도출을 시도합니다.
노조는 내일 교섭에서 회사가 임금 제시안을
내놓지 않으면 교섭 후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파업 수위를 높일 예정입니다.
회사는 노조의 지난 두 차례 파업과
주말 특근 거부에 이어
오늘 광복절 특근 거부로
완성차 만 1천 400대, 2천 2백억 원의
생산 차질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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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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