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이슈추적\/\/전기차 인프라 확대..지원도 늘린다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8-15 20:20:00 조회수 25

◀ANC▶
전기차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충전 인프라가 점차 갖춰지면서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이에 발맞춰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일반 시민들이 전기자동차를
직접 타 볼 수 있는 시승센터입니다.

최대 천9백만 원의 지원금을 받으면
실제 가격이 2천만 원대까지 떨어진다는 소식에
최근 들어 시승 문의가 잇따르고 잇습니다.

여기에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자동차세 등
각종 세제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S\/U) 환경부에 신청을 하면
충전시설 설치비용 일부를 지원 받는 점도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있습니다.

◀INT▶ 이창재 \/ 전기차 운전자
\"승차감은 일반 차량이랑 거의 비슷하고요. 저 같은 경우는 조용한 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CG) 전기차 1회 충전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충전 인프라가 속속 구축되면서 울산지역
전기차 등록대수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OUT)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61대에서 277대로 늘려 잡았습니다.

◀INT▶ 조인호 \/ 울산시 환경보전과
\"충전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는 올해 하반기에 급속충전기 26대를 비롯해서 내년에 50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친환경차 정책 지원에 발맞춰
내년에는 6백 대, 2019년부터는 매년
천 대 이상의 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