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업단지 안전사고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7월 말 현재 울산공단 안전사고
사상자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3%,
2015년에 비해 84% 감소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에쓰오일의 경우 위험 요인을
발굴해 조치한 뒤 동영상을 찍고, SK에너지는
유류 공정마다 가스 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시스템이 정착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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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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